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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촬영본을 어떻게 자를지 편집 계획부터 세우고 싶어요” · L1 지침형
긴 강의·인터뷰 촬영본을 편집 전에 챕터와 컷 단위로 나눠, 편집자가 무엇을 남기고 덜어낼지 바로 알 수 있는 계획을 받습니다.
챕터 구성과 컷 리스트, 참고한 타임코드 메모·시청 데이터,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결과 검토와 빈 구간 확인, 실제 편집 작업은 체크리스트로 이어 갑니다.
크리에이터나 편집자가 챕터 순서와 컷 판단을 확정하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자르고 렌더링해 업로드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대본이나 메모를 읽고 챕터 제목과 편집 방향을 빠르게 제안해 주며, 편집 아이디어도 풍부합니다.
Recrua로 하면
타임코드 메모에 시각이 빈 줄이나 겹치는 구간이 있으면 작업 전에 표시되고, 컷마다 어느 메모 줄을 근거로 했는지와 편집자 검토 이력이 Recrua에 쌓입니다. 컷 리스트 문장은 GPT·Claude가 작성합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두 시간짜리 인터뷰를 처음부터 다시 돌려 보며 자르는 게 제일 힘든데, 컷 후보가 먼저 정리돼 있으면 좋겠어요.
살리라고 한 실습 장면이 컷 후보 밖에 따로 표시돼 있으니, 편집자에게 넘길 때 그 부분은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되겠네요.
편집자에게 넘길 때 말로 설명하던 걸 컷 리스트 한 장으로 건넬 수 있겠네요.
90분짜리 온라인 강의를 촬영했는데 중간에 질문 응답과 장비 점검이 섞여 있어 40분 안팎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메모를 읽고 그럴듯한 챕터 구성을 제안하고 길이 합계도 맞춰 주지만, 보존 장면이 잘 지켜졌는지는 사용자가 결과를 보며 맞춰 봐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는 메모의 빈 시각과 겹친 구간을 확인해 근거 묶음으로 넘깁니다. 이 묶음을 받은 GPT·Claude가 챕터 구성안과 컷 리스트를 쓰고, 보존 장면이 컷 후보에 섞였는지도 함께 봅니다.
촬영 메모 중간 20분가량이 시작 시각 없이 내용만 적혀 있고, 일부 메모는 순서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앞뒤 흐름으로 시간을 짐작해 컷을 배치할 수 있지만, 그 추정이 표에 섞여 나중에 구분이 어렵습니다.
Recrua로 하면
시작 시각 없는 메모 줄은 Recrua 점검에 표시되고, 사용자가 원본을 보고 채울 때까지 그 구간은 컷 리스트 작업에서 빠져 있습니다. 뒤바뀐 순서는 GPT·Claude가 짚어 묻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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