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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에이전트 작업의 순서와 병렬 구간을 정하고 싶어요” · L1 지침형
여러 에이전트에 나눠 줄 작업의 선후 관계를 의존 그래프로 그려, 동시에 돌릴 구간과 멈춰 확인할 지점을 미리 정합니다.
의존 그래프와 실행 순서, 바탕이 된 작업 목록,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결과 검토와 관계가 애매한 작업 확인, 오케스트레이션 적용을 체크리스트로 이어 가며 실행은 개발자가 직접 합니다.
멀티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개발자가 순서와 체크포인트를 확정하고, 오케스트레이션 코드를 직접 짜서 실행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작업 목록을 받아 그럴듯한 실행 순서와 병렬화 아이디어를 빠르게 내놓고, 그래프 그리는 코드도 써 줍니다.
Recrua로 하면
작업 ID가 겹치거나 예상 시간이 빈 줄, 목록에 없는 작업을 앞 작업으로 적은 줄이 Recrua 점검에 표시되고, 노드마다 근거 작업 줄과 조율 이력이 남습니다. 의존 그래프 자체는 연결한 GPT·Claude가 그립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리다 보면 앞 작업이 끝나기도 전에 뒤 작업이 시작돼 꼬이는데, 순서가 그림으로 보이면 좋겠어요.
서로 기다리는 순환이 숨어 있으면 한참 뒤에야 알게 되는데, 그 단계에서 멈춰 물어봐 준다니 기대돼요.
사람이 확인할 노드가 체크포인트로 표시돼 있으니, 어느 단계에서 에이전트를 멈추고 결과를 볼지 팀원과 바로 맞출 수 있네요.
긴 매뉴얼을 여러 에이전트로 나눠 번역·용어 통일·검수까지 돌리려는데, 어떤 작업이 서로를 기다려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실행 순서를 빠르게 제안하고 체크포인트도 넣어 주지만, 어느 작업 줄을 근거로 그 순서를 정했는지 남는 곳은 대화뿐입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에서 작업 ID 중복과 빈 예상 시간 확인을 마친 뒤, 연결한 GPT·Claude가 의존 그래프와 실행 순서를 그립니다.
용어집 작성이 검수 결과를 기다리고, 검수는 용어집을 기다리게 적혀 있어 두 작업이 서로를 막고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한쪽 의존을 임의로 끊고 순서를 짤 수 있지만, 어떤 판단으로 끊었는지는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Recrua로 하면
빠진 정보와 겹친 ID는 Recrua가 먼저 표시합니다. 서로 기다리는 순환을 GPT·Claude가 발견하면 계획을 멈추고 분리 방법을 사용자에게 묻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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