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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업로드 없이 엑셀 VBA로 취합을 자동화하고 싶어요” · L1 지침형
사내 IT·보안 담당자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사내 IT·보안 담당자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엑셀 파일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시트 구조만 설명해서, 취합을 자동화할 VBA 코드 초안과 실행 전 점검을 받습니다.
작업 기록에는 코드 초안과 바탕이 된 시트 구조, 승인·수정 요청, 그리고 결과 검토·확인할 점 해결·사용자가 직접 할 실행으로 이어지는 후속 목록이 남습니다. 사본에서 돌려 본 오류 메시지를 가져오면 다음 점검으로 이어 갑니다.
실무자는 사본 파일에서 코드를 직접 돌려 보고 오류를 알려 줍니다. 회사 PC에서 이 매크로를 써도 되는지는 사내 IT·보안 담당자가 코드와 체크리스트를 보고 최종 결정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내 IT·보안 담당자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ChatGPT나 Claude만으로도 설명만 들으면 그럴듯한 VBA를 빠르게 써 주고, 붙여 넣은 코드의 문법 오류도 잘 찾아냅니다.
Recrua로 하면
코드를 쓰고 삭제·외부 전송 같은 위험 줄을 짚는 쪽은 연결한 GPT·Claude입니다. 등록된 시트 구조에서 이름 없는 시트나 두 번 적힌 시트가 보이면 Recrua가 작업 전에 알려 주고, 초안의 바탕이 된 시트 행과 IT·보안 승인 기록을 회사 공간에 보관합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회사 파일을 AI에 못 올리는 처지라 구조 설명만으로 코드를 받을 수 있으면 숨통이 트일 것 같아요.
매크로를 돌렸다가 원본이 덮어써질까 봐 늘 겁났는데, 실행 전 체크리스트가 있으면 안심이 되겠네요.
체크리스트 맨 위에 사본에서 먼저 돌려 보라는 순서가 있으니, 원본을 건드릴 걱정 없이 시험해 볼 수 있겠네요.
매주 지점별 시트 여러 장을 손으로 복사해 한 장짜리 합계 시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설명을 바탕으로 동작하는 매크로를 바로 써 주고, 빈 시트 처리나 덮어쓰기 위험도 물어보면 꼼꼼히 짚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주석 달린 초안과 체크리스트, 위험 코드 점검은 연결한 Claude가 씁니다. 시트 구조 표는 Recrua에 등록돼 있어 초안마다 바탕이 된 시트 행이 근거로 묶입니다.
등록한 시트 구조 표에 "1월 매출" 시트가 두 줄로 들어가 있고, 그중 한 줄은 행 수가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두 줄 중 하나를 그럴듯하게 골라 코드를 써 주기 쉬워서, 실제 파일에서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같은 시트가 두 번 있고 행 수가 빠졌다는 점을 Recrua가 먼저 알려 주고, 표를 고칠 때까지 작업을 멈춰 둡니다. 코드 속 시트 이름이 맞는지는 GPT·Claude가 봅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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