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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말투를 지키는 AI 프롬프트 가이드를 만들고 싶어요” · L1 지침형
이미 써 온 문장들을 근거로 우리 브랜드 말투 규칙을 정하고, AI에 매번 붙여 쓸 프롬프트 가이드를 만듭니다.
작업 기록에는 톤 규칙과 그 출처 문안, 운영자의 승인·수정 요청, 결과 검토와 확인할 점, 직접 할 배포가 담긴 후속 목록이 남습니다. 새 글에서 어긋난 문장이 나오면 사례로 더해 규칙을 고칩니다.
브랜드 운영자가 규칙과 예문을 읽고 우리 말투가 맞는지 정합니다. 가이드를 팀원·외주 작가에게 전달하는 일도 운영자가 직접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문안 몇 개만 붙여 넣어도 범용 AI는 말투 특징을 잘 집어내고 비슷한 문장을 써 냅니다.
Recrua로 하면
톤 규칙과 좋은 예·나쁜 예의 문장은 GPT·Claude 몫이고, Recrua 쪽에는 그 재료가 된 문안 사례가 평가와 함께 등록됩니다. 평가가 비었거나 같은 문장이 겹치면 시작 전에 표시되고, 규칙마다 출처 문안 행이 붙어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AI가 쓴 글이 우리 브랜드답지 않게 들뜬 말투라 늘 고쳤는데, 규칙이 있으면 덜 손대도 되겠네요.
나쁜 예 옆에 예전에 실제로 썼던 문장이 붙어 있으니, 외주 작가에게 이런 말투는 빼 달라고 바로 보여 줄 수 있겠네요.
프롬프트 틀에 빈칸이 어디인지 분명하면 혼자서도 매번 같은 품질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1인 브랜드 운영자가 새 제품 소개 글을 AI로 쓰는데 매번 말투가 달라집니다.
일반 AI로 하면
문안을 읽고 톤을 요약해 새 글까지 써 주지만, 요약한 규칙이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는 따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Recrua로 하면
규칙과 틀은 연결한 GPT·Claude가 표의 문장만 재료로 쓰고, 과장 표현도 그쪽에서 덜어 냅니다. 규칙 옆에는 출처가 된 문안 행이 붙어 남습니다.
등록한 문안 사례 표의 절반가량은 평가 칸이 비어 있고, 같은 공지 문장이 세 번 들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평가 없는 문장까지 좋은 예로 섞어 규칙을 만들어, 원치 않는 말투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평가가 빠진 행과 겹친 문장을 Recrua가 먼저 표시하고, 평가를 채울 때까지 작업을 멈춰 둡니다. 반말·존댓말이 섞였는지는 GPT·Claude가 읽고 알려 줍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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