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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반복 작업의 멈춤 조건과 복구 방법을 정하고 싶어요” · L1 지침형
실패 로그를 바탕으로 에이전트가 언제 멈추고, 어떤 오류만 다시 시도하며, 언제 사람을 부를지 정합니다.
조건표·복구 절차와 근거가 된 실패 기록, 개발자의 승인과 변경 요청이 작업 기록에 쌓입니다. 후속 목록(결과 검토, 확인할 점 해결, 코드 반영은 직접)을 따라가다 새 실패 로그가 생기면 상한값을 다시 조정합니다.
개발자가 조건표의 상한값을 실제 운영에 맞게 정하고, 규칙을 코드에 넣어 배포합니다. 사람 확인 단계에서 누가 응답할지도 팀이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로그를 올리면 범용 AI가 무한 루프 원인을 짚으며, 재시도·백오프 패턴을 잘 설명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오류를 갈래짓고 재시도 대상을 정하는 판단은 Claude 같은 연결 AI에게 있습니다. 등록된 실패 로그에 일시나 오류 코드가 비면 작업 전에 드러나고, 종료 규칙 하나하나가 어떤 실패 기록에서 왔는지와 적용·수정 이력이 Recrua 작업 기록에 쌓입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밤새 같은 호출을 반복하다 사용량만 쓴 적이 있어서, 확실히 멈추는 조건이 있으면 마음이 놓이겠어요.
어떤 오류는 다시 시도하면 안 되는데 그 구분을 로그 기준으로 해 주면 좋겠어요.
조건표마다 어느 실패 기록에서 나온 규칙인지 붙어 있으니, 개발자에게 이 상한을 왜 잡았는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네요.
문서 정리 에이전트가 같은 도구 호출을 계속 반복하다가 시간 상한에 걸려서야 끝납니다.
일반 AI로 하면
로그를 보고 원인을 추정해 종료 조건을 잘 제안하지만, 어느 실행 기록을 근거로 삼았는지는 따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Recrua로 하면
반복형·일시형 분류와 조건표·재시도 규칙은 연결한 Claude가 씁니다. 등록한 실패 로그는 Recrua에서 실행별 근거로 묶이고, 개발자 확인 기록도 함께 보관됩니다.
등록한 실패 로그 표 마지막 몇 줄에 오류 코드가 비어 있고, 일시 형식도 행마다 다릅니다.
일반 AI로 하면
빈 오류 코드를 그럴듯하게 추정해 규칙을 만들어, 실제 원인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오류 코드 없는 행과 형식이 다른 일시를 먼저 알려 주고, 표를 고칠 때까지 작업을 보류합니다. 로그 전문에서 원인을 짚는 일은 Claude 몫입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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