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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업무 자료를 넣기 전에 민감정보를 줄이는 기준이 필요해요” · L1 지침형
고객 정보가 담긴 업무 자료를 AI에 넣기 전, 무엇을 빼고 무엇을 가릴지 기준을 정해 둡니다.
확정한 규칙표와 근거가 된 항목 목록, 승인·변경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아 다른 직원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결과 검토, 서비스 설정 확인, 직접 할 마스킹이 후속 목록에 있고, 새 자료 종류가 생기면 항목을 더합니다.
실무 담당자가 규칙표를 보고 회사 기준으로 확정하고, 마스킹을 직접 적용합니다. 법률 해석이 필요한 항목은 전문가에게 따로 묻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개인정보 비식별 방법은 범용 AI도 잘 알아서, 항목을 보여 주면 가리는 방법을 제안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어느 항목을 빼고 가릴지는 Claude가 제안하고 사용자가 정합니다. 데이터 항목 목록에 이름 없는 줄이나 같은 항목이 둘이면 Recrua가 먼저 알리며, 확정한 규칙표와 그 이력이 회사 공간에 남아 다른 직원도 같은 기준을 꺼내 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고객 연락처가 든 엑셀을 AI에 그냥 올려도 되는지 매번 망설였는데 기준이 생기면 덜 불안하겠어요.
뺄 항목과 가릴 항목이 따로 나뉘어 있으니, 문의 기록에서 전화번호 칸부터 지우면 된다는 게 분명하네요.
어느 서비스 설정을 확인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로 있으면 놓치는 게 줄 것 같아요.
꽃집 사장님이 고객 문의 기록을 AI로 요약하려는데 이름·전화번호가 섞여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가명 처리 방법을 잘 설명하고 항목별 처리도 제안하지만, 정한 규칙을 다른 직원과 같은 기준으로 나누려면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전화번호는 가리고 무엇은 아예 뺄지 나누는 건 Claude의 제안입니다. 규칙표 줄마다 등록된 항목 목록의 출처 줄이 붙어, 사장님이 어느 칸 이야기인지 바로 압니다.
등록한 데이터 항목 목록에 "비고"가 두 번 들어 있고, 한 줄은 항목 이름이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이름 없는 줄을 건너뛰고 분류해, 실제로 민감정보가 든 칸이 규칙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겹친 항목과 이름 빠진 줄을 Recrua가 먼저 보여 주고, 목록을 고칠 때까지 작업을 보류합니다. "비고"에 계좌번호가 들어가는지는 사용자가 실제 내용을 보고 정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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