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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 불리한 조항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 L2 지침+DB형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변호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보낸 계약서에서 우리에게 불리한 조항을 가려내고, 조항별 위험도 표와 상대방에게 요청할 수정 문구를 받아 협상에 쓰려고 맡깁니다.
작업 기록에 위험도 표와 수정 문구, 근거가 된 조항 기준·협상 기록, 승인과 수정 요청 내역이 함께 남습니다. 이어서 결과 검토, 확인이 필요한 조항 정리, 상대방에게 수정 요청 보내기를 체크리스트로 챙기며, 보내는 일은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변호사가 위험도 판단과 수정 문구를 보고 강행규정 위반 여부 같은 최종 판단을 내립니다. 담당자는 확정된 수정 요청을 상대방에게 직접 전하고 협상합니다.
최종 판단은 변호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첨부한 계약서를 읽고 불리해 보이는 조항을 짚어 주며, 회사 기준을 알려 주면 그에 맞춰 수정안도 빠르게 제안합니다.
Recrua로 하면
계약서 문장은 연결한 Claude나 GPT가 읽고 위험 조항과 수정 문구를 씁니다. Recrua는 등록된 조항 기준표와 협상 기록에 빈칸·중복이 없는지 확인하고, 위험도 표의 각 줄이 어느 기준 행에서 나왔는지와 승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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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기준표로 정리해 두고, 검토할 때마다 그 표를 근거로 보면 좋겠어요.
위험도 표 옆에 어느 기준 행을 근거로 했는지 붙어 있으니, 왜 고쳐 달라는지 상대방에게 설명할 말이 생기네요.
변호사님께 넘길 때 어느 조항이 왜 문제인지 정리돼 있으면 검토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새 거래처가 보낸 공급계약서에 일방 해지와 무제한 손해배상 조항이 섞여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첨부한 계약서를 잘 읽고 위험을 설명하며, 대화에서 알려 준 회사 기준을 반영해 수정안을 냅니다.
Recrua로 하면
Claude나 GPT가 계약서를 읽고 배상 한도 조항이 기준과 맞는지 따져 위험도와 수정안을 쓰면, Recrua는 위험도 표의 줄마다 인용한 기준표 행과 지난 협상 기록을 붙이고 담당자 승인 기록까지 남깁니다.
조항 기준표의 손해배상 항목에 승인 필요 여부가 비어 있고 같은 조항 유형이 다른 값으로 두 번 있습니다. 계약서 본문은 별첨 2를 언급하는데 파일에 별첨이 없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빠진 별첨과 기준의 모순을 짚어 줄 수 있지만, 어느 값을 회사 기준으로 둘지는 대화 안에서 그때그때 정해집니다.
Recrua로 하면
별첨이 없다는 건 계약서를 읽은 GPT·Claude가 알려 줍니다. Recrua는 기준표의 빈칸과 서로 다른 중복 행을 표시하고, 사용자가 고칠 때까지 이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멈춰 둡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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