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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L2 지침+DB형
새로 뽑을 자리의 실제 업무와 조건을 바탕으로, 지원자가 읽기 쉬운 직무기술서·자격요건·공고문을 받고 차별 표현 없이 게시하려 합니다.
작업 기록에 공고문 초안, 참고한 직무 정의, 승인·수정 요청이 남고, 결과 검토와 확인 필요 사항 정리 뒤 채용공고 게시는 담당자가 채용 사이트에 직접 합니다.
채용 담당자가 연봉·근무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고 문구를 승인합니다. 채용 사이트 게시와 지원자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직무명만 주면 매끄러운 채용공고 문구를 금방 써 주고, 올린 예전 공고도 참고해 다듬습니다.
Recrua로 하면
공고 문장을 쓰고 차별 표현을 살피는 쪽은 채용 담당자가 연결해 둔 AI입니다. Recrua의 일은 등록된 직무 정의·역량 사전에서 비어 있는 업무 설명, 겹치는 역량 이름, 근무 조건 누락을 확인하고, 각 자격 조건이 어느 직무 정의 기록에서 나왔는지와 승인 기록을 공고마다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공고를 쓸 때마다 경력 몇 년 이상을 습관처럼 넣었는데, 업무와 연결되는지 물어봐 주면 좋겠어요.
혹시 모를 차별 표현을 게시 전에 한 번 걸러 준다니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필수 자격 옆에 어떤 업무 때문에 필요한지 적혀 있으니, 습관처럼 넣던 조건을 다시 보게 되네요.
두 번째 매장을 여는 사장님이 매장 관리자를 처음 뽑으려고 공고를 준비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자연스러운 공고 문구가 바로 나오고 예전 공고도 참고합니다. 그 문구가 회사 직무 정의의 어느 줄에 기대는지, 누가 승인했는지는 별도로 남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직무 정의와 근무 조건에 빈 곳이 없는지 Recrua가 먼저 봅니다. 그다음 공고문과 직무기술서 초안은 연결한 AI가 맡아 씁니다.
등록된 직무 정의에 같은 직무가 두 번 들어가 있는데, 한쪽은 월급, 다른 쪽은 시급으로 적혀 있어 공고에 쓸 금액이 애매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두 금액 중 하나를 골라 공고를 완성할 수 있어, 게시한 뒤에야 조건이 다르다는 걸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같은 직무의 급여 기록이 두 개로 엇갈린다는 점을 Recrua가 먼저 알립니다. 급여 칸은 사용자 입력 필요로 남고, 확정 전에는 공고문이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채용공고 게시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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