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지원자가 많아 서류를 다 못 봐요” · L3 연동형
지원자가 많아도 공고 요건이라는 같은 잣대로 서류를 보고, 요건별 충족표와 추천·보류 판단, 면접 질문까지 받고 싶어 합니다.
요건별 충족표, 판단마다 기댄 지원자 정보, 담당자의 승인·변경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결과 검토와 미확인 항목 정리 뒤 지원자 연락은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채용 담당자가 추천·보류 판단을 하나씩 확인하고 면접 대상자를 정합니다. 합격 여부 결정과 지원자 통보는 회사가 직접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올린 이력서를 읽고 지원자별로 깔끔한 요약과 인상 평을 만들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충족 여부 표시는 이력서를 읽는 연결 GPT·Claude 쪽 일입니다. 그 전에 Recrua가 등록된 지원자 목록에서 중복 지원, 빈 경력 항목, 요건 점수표와 이어지지 않는 지원자 ID를 확인하고, 충족표 각 칸의 출처 기록과 담당자 결정 이력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지원서가 몰리는 주에는 뒤로 갈수록 대충 보게 되는데, 같은 기준으로 끝까지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보류 옆에 어느 요건이 미확인인지 한 줄씩 붙어 있어서, 팀장님께 이유를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겠네요.
이름이나 나이 대신 ID로 보게 된다니 괜한 선입견이 끼어들 틈이 적을 것 같아요.
백엔드 개발자 공고에 지원서가 한꺼번에 들어와 담당자 혼자 이번 주 안에 1차 검토를 끝내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이력서 요약이 빠르고 올린 공고도 잘 반영합니다. 지원자가 많을 때 어떤 기준표로 봤는지, 근거가 어느 기록인지는 담당자가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중복 지원과 빠진 이력 항목은 Recrua 점검에서 먼저 드러나고, 요건별 근거도 함께 묶입니다. 충족표와 추천·보류 의견은 그 근거를 읽은 연결 AI가 작성합니다.
필수 요건 중 몇 개를 채워야 추천할지 팀에서 정하지 않았고, 같은 사람이 두 번 지원한 기록도 섞여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그럴듯한 기준선을 스스로 정해 분류를 끝낼 수 있어, 그 기준을 팀이 합의했는지 나중에 다시 따져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중복 지원 기록과 비어 있는 기준선이 Recrua 점검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기준선이 입력돼야 추천·보류 분류로 넘어갑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