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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을 만들어야 해요” · L1 지침형
공인노무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공인노무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실제로 운영하는 인사 방식을 장·조 형식의 취업규칙으로 옮기고, 직원 의견 청취부터 신고까지 절차를 정리하려 합니다.
취업규칙 초안, 변경 대비표, 참고한 운영 메모, 공인노무사의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후속 점검표는 결과 검토, 확인 필요 사항 해결, 회사가 직접 하는 취업규칙 신고입니다.
공인노무사가 조문과 불리한 변경 여부를 최종 판단합니다. 대표와 인사 담당자는 직원 의견 청취·동의 절차를 직접 진행하고 고용노동부에 신고합니다.
최종 판단은 공인노무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표준적인 취업규칙 목차와 조항 예시를 잘 써 주고, 올린 기존 규정도 깔끔하게 다듬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장·조 문안과 기존 규정 비교는 AI 대화 쪽 작업이고, 회사 공간의 Recrua에는 현행 인사 운영 항목이 등록됩니다. 여기서 빈 값과 같은 제도가 다른 값으로 두 번 적힌 기록을 먼저 묻고, 초안 조항마다 어느 운영 기록에서 왔는지, 노무사 검토와 직원 동의 진행 이력을 한곳에 모읍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인원이 늘면서 규칙을 문서로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하는 방식 그대로 옮겨 주면 좋겠어요.
재택근무처럼 우리만의 제도를 표준 양식에 어떻게 넣을지 막막했는데 별도 조항이 생기면 든든하겠네요.
변경 대비표에서 불리 변경 표시가 붙은 조항만 따로 보이니, 동의서를 받을 부분부터 챙기면 되겠네요.
직원이 늘어난 회사가 그동안 말로만 운영하던 근무 규칙을 처음 문서로 만들려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깔끔한 표준 규칙을 써 주고 올린 공지도 반영합니다. 조항마다 실제 운영 기록 중 무엇에 기댔는지, 노무사 검토가 어디까지 됐는지는 사용자가 따로 챙깁니다.
Recrua로 하면
등록된 인사 운영 항목에서 빠지거나 겹치는 것을 Recrua가 정리해 근거로 묶습니다. 장·조 형식 초안은 연결한 AI가 그 근거를 써서 작성합니다.
등록된 현행 인사 운영에 연차 기준이 두 번 들어가 있는데, 하나는 입사일 기준, 다른 하나는 회계연도 기준이라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두 기준 중 하나를 골라 조항을 써 줄 수 있어, 실제 운영과 다른 규칙이 문서로 굳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같은 연차 항목이 다른 값으로 두 번 등록된 점을 Recrua가 표시합니다. 연차 조항은 회사가 실제 운영 기준을 정해 고칠 때까지 비워 둡니다.
취업규칙 신고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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