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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내보내야 하는데 문제가 될까 봐요” · L2 지침+DB형
공인노무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공인노무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징계나 해고를 검토 중인 사건에서 정당성과 절차상 빈틈을 미리 확인하고, 통지서 초안까지 준비해 분쟁 가능성을 줄이려 합니다.
점검표, 통지서 초안, 사건별 증빙 위치, 공인노무사의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고, 결과 검토와 확인 필요 사항 정리 뒤 징계·해고 통지는 회사가 직접 전달합니다.
공인노무사가 징계·해고의 정당성과 절차를 최종 판단합니다. 대표와 인사 담당자는 징계위원회를 직접 열고 통지서를 당사자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최종 판단은 공인노무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해고·징계 절차를 차근차근 안내하고, 올린 사건 메모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줍니다.
Recrua로 하면
정당성 검토는 노무사가, 점검표·통지서 문안은 Claude 같은 연결 AI가 담당합니다. 사건 기록이 등록되면 Recrua가 날짜가 빈 줄, 증빙 번호가 없는 사실, 징계 규정과 이어지지 않는 항목을 표시하고, 점검표 항목마다 근거 기록과 회사 결정 과정을 이력으로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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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사실마다 증빙이 있는지 없는지 옆에 표시돼 있으니, 구두로만 주의를 준 일이 어디였는지 한눈에 보이네요.
감정이 앞서기 쉬운 상황이라 절차를 순서대로 짚어 주면 실수를 덜 할 것 같아요.
노무사님께 상담할 때 사건 정리와 점검표를 같이 드리면 이야기가 빨라지겠네요.
몇 달째 지각이 반복된 직원에게 징계를 할 수 있는지,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리가 필요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징계 절차 설명이 훌륭하고 올린 규정도 읽어 냅니다. 사실별로 어떤 기록에 기댔는지, 노무사 의견이 어느 단계에서 들어갔는지는 사용자가 별도로 정리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는 날짜가 빠진 사건과 증빙 번호가 비어 있는 사실을 따로 표시해 둡니다. 점검표와 통지서 초안은 연결한 GPT·Claude가 이 표시를 반영해 씁니다.
징계 규정에는 소명 기회를 주도록 돼 있는데, 등록된 사건 기록의 진술 여부 칸이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통지서 초안까지 매끄럽게 써 줄 수 있어, 규정상 필요한 절차가 빠진 채 진행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진술 여부 칸이 비어 있다는 점은 Recrua가 표시하고, 소명이 필요한지는 연결한 Claude가 규정 문장을 보고 짚습니다. 칸이 채워져야 통지서 단계로 갑니다.
징계·해고 통지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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