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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입찰에 참여할지 판단하고 싶어요” · L4 워크플로형
나라장터 공고마다 참가 자격과 평가 기준을 회사 면허·실적과 맞대 보고, 이번 공고에 들어갈지 근거를 갖춰 정하려고 맡깁니다.
작업 기록에 판단표와 근거 공고·실적, 승인·수정 요청, 결과 검토·확인 필요 사항 해결·후속 실행 체크가 남습니다. 내 팀의 진행 단계 보드에서 공고를 검토 중·참여 결정·제출 완료·낙찰·미낙찰·불참으로 옮기며 날짜를 적고, 마감이 다가오면 앱 안에서만 알려 줍니다.
입찰 담당자가 참여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발주처 질의, 투찰 가격, 입찰서 제출은 회사가 직접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공고문 파일을 읽고 자격 요건과 평가 항목을 요약하며, 회사 실적을 함께 주면 참여 의견까지 낼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공고문을 읽고 자격 조항을 회사 실적과 맞대 보는 일은 연결한 Claude·GPT가 합니다. Recrua는 등록한 공고 표와 실적 표에 마감일·금액이 비거나 형식이 어긋난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의견마다 근거가 된 공고·실적 기록과 검토 이력을 회사 공간에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유사실적으로 인정되는지 애매한 건이 많은데, 질의가 필요한 지점만 따로 표시해 주면 좋겠어요.
마감일에서 거꾸로 잡은 일정이 옆에 붙어 있으니, 제안서 쓸 사람이 이번 주에 비는지부터 묻게 되네요.
팀장님께 왜 이 건은 빠지자고 하는지 근거 표로 보여 드릴 수 있겠네요.
지자체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공고가 올라와 이번 주 안에 참여 여부를 정해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공고 요약과 참여 의견은 금방 나오지만, 의견의 근거가 된 실적 기록과 검토 승인 이력은 대화 밖에 따로 남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연결한 AI가 과업지시서를 읽고 조항별 대조와 참여 의견을 쓰고, Recrua는 등록한 공고·실적 표의 빈 값과 중복을 확인해 근거 기록으로 묶어 둡니다.
회사 실적 표의 계약 금액이 어떤 행은 원, 어떤 행은 억 원 단위로 섞여 있어 유사실적 금액 기준 충족 여부가 흐립니다.
일반 AI로 하면
단위가 섞인 숫자를 그럴듯하게 해석해 충족한다고 쓸 수 있어, 근거가 약한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금액 형식이 맞지 않는 실적 행을 표시하고 고칠 때까지 작업을 멈춰 둡니다. 계약서 금액 확인은 연결한 AI와 담당자가 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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