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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공동구매를 하고 싶어요” · L4 워크플로형
좋은 인플루언서에게 공동구매를 제안해 회신을 받고, 조건을 협의해 진행을 확정한 뒤 정산까지 마무리하려고 맡깁니다. 실적·반품·마진으로 후보를 고르는 일은 그 첫 단계입니다.
후보마다 제안 이력·회신·재연락 예정일·협상 조건·진행 단계(후보→제안 발송→협의 중→확정→진행 중→정산 완료)를 내 팀 진행 기록에 남깁니다. Recrua에는 DM·메일 발송 연결이 없어, 승인된 제안은 담당자가 직접 보내고 보낸 사실을 기록합니다.
브랜드 담당자가 후보와 제안 조건을 승인하고, 동의한 채널로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제안을 보낸 뒤 회신을 기록합니다. 계약 체결과 대금 정산은 담당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후보 목록을 보고 잘 맞을 것 같은 인플루언서를 고르고, 올린 파일로 수익을 계산하거나 제안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써 줄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연락 동의·카테고리·검증 실적·최소 팔로워·일정 조건으로 후보를 거르고 탈락 사유를 남기며, 예상 판매량·지급 예상액·브랜드 이익·적합도 점수를 정해진 식으로 계산해 구성 요소까지 보여 줍니다. 제안문과 협상 대응은 연결한 GPT·Claude가 이 숫자를 근거로 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수수료를 빼고 남는 금액까지 같이 보니, 팔로워 수만 보고 후보를 고를 일은 없겠네요.
왜 이 사람이 1순위인지 점수 근거가 보이면 대표님 설득이 쉬울 것 같아요.
공구 끝나고 환불까지 반영한 실제 남는 돈을 정리해 두면 다음 시즌 섭외가 수월하겠네요.
새로 나온 주방용품으로 인스타그램 공동구매를 열려고 후보 열두 명을 추렸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후보별 장단점과 제안문은 잘 나오지만, 어떤 실적 행을 평균에 넣고 최소 보장을 어떻게 반영했는지는 사람이 따로 검산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조건 미달 후보를 사유와 함께 빼고 예상 판매량·지급액·브랜드 이익·점수를 계산하면, 연결한 AI가 그 숫자로 맞춤 제안 조건과 협상 대응을 씁니다.
후보 두 명의 지난 공구 판매 수량에 검증 출처가 없고, 한 명은 동의 일자가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후보가 말한 수량을 그대로 믿고 계산해, 과대 예측으로 재고를 잡을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출처 없는 실적과 동의 일자 누락을 탈락 사유로 먼저 보여 주고, 보완되기 전에는 그 후보를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 DM 발송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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