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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우리 소식을 내고 싶어요” · L2 지침+DB형
회사 소식을 확인된 사실만으로 보도자료에 담고, 제목안과 보낼 매체 유형까지 정해 언론에 알리려고 맡깁니다.
보도자료와 근거가 된 발표 사실,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고 결과 검토, 확인 필요 사항 해결, 보도자료 배포(담당자가 직접) 체크가 이어집니다.
홍보 담당자가 수치와 인용을 확인해 승인하고, 기자 연락과 배포는 직접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보도자료 문체로 매끄럽게 쓰고 제목을 여러 각도로 뽑아 주며, 올린 자료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보도자료 문장과 제목은 연결한 Claude의 몫입니다. 발표 사실 표에서 빈 항목과 같은 항목에 값이 둘인 행을 표시하고, 본문 문장마다 근거 사실 기록과 검토·수정 이력을 남기는 일은 Recrua가 맡습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보도자료가 홍보 문구로 도배되면 기자들이 안 본다고 해서, 사실 위주로 정리되면 좋겠어요.
문장마다 어느 사실 기록에서 온 수치인지 붙어 있으니, 기자가 숫자를 물어 와도 바로 짚어 줄 수 있겠네요.
엠바고 날짜를 놓치지 않게 배포 전에 챙길 확인 목록이 따로 붙어 있으면 좋겠어요.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소식을 다음 주에 언론에 알리려고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보도자료 형식으로 금방 써 주지만, 문장 속 숫자가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는 사람이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발표 사실 표의 빈 항목과 겹친 항목을 점검해 묶으면, 연결한 AI가 그 기록만 근거로 보도자료와 제목안을 씁니다.
발표 사실 표에 누적 고객 수 항목이 두 행으로 들어가 있고 숫자가 서로 다릅니다.
일반 AI로 하면
더 큰 숫자를 골라 쓰거나 둘을 섞어 써서 기사에 그대로 나갈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같은 항목에 값이 둘인 기록을 표시하고 작업을 멈춥니다. 그 사이 AI 초안의 해당 수치 자리는 [확인 필요]로 둡니다.
보도자료 배포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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