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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나 팝업스토어를 열고 싶어요” · L1 지침형
팝업스토어나 행사를 열 때 기획안, 일정, 예산표, 운영 체크리스트까지 맡겨, 정해진 예산 안에서 오픈일을 맞추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기획안·예산표와 근거가 된 예산 항목, 승인·수정 요청, 후속 점검 목록(결과 검토, 확인 필요 사항 해결, 담당자가 직접 할 후속 실행)이 남습니다. 업체 견적이 들어오면 빈 단가를 채워 다시 맞춰 보고, 장소 계약과 발주는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마케팅·행사 담당자가 예산 한도와 오픈일을 확정하고 기획안을 승인합니다. 장소 계약, 업체 발주, 관할 기관 허가 신청은 담당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행사 기획안 뼈대와 체크리스트를 빠르게 잡고, 첨부한 견적 파일을 읽어 예산표로 옮겨 줍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숫자를 보고 승인한 흔적은 대화 밖에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견적서에서 예산 항목을 뽑아내고 기획안 문장을 다듬는 몫은 팀이 붙여 둔 Claude(또는 GPT)에 있습니다. 확인을 거쳐 올라온 예산 항목에 대해 Recrua는 단가·수량 빈칸이나 두 번 들어간 줄이 없는지 확인하고, 예산표 금액마다 어느 항목 기록에서 왔는지와 승인·수정 요청 이력을 회사 공간에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견적이 절반만 들어온 상태에서도 빈칸을 표시해 두고 일정부터 잡아 주면 좋겠어요.
오픈일에서 거꾸로 짠 일정에 시공과 리허설이 나란히 놓이니, 어느 업체 답을 먼저 받아야 할지 보이네요.
시식 코너처럼 허가가 걸릴 만한 부분을 체크리스트에 따로 표시해 주면 현장 담당자에게 넘기기 쉽겠네요.
신제품 출시에 맞춰 3주 뒤 주말 이틀짜리 팝업을 열기로 했는데, 정해진 건 예산 한도뿐입니다.
일반 AI로 하면
기획안과 체크리스트 틀은 금방 나오고 견적서도 읽어 주지만, 예산표 숫자가 어느 견적 줄에서 왔는지 팀이 함께 볼 기록은 따로 둬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견적서를 읽고 기획안·일정·예산표를 쓰는 건 연결해 둔 GPT·Claude입니다. Recrua는 등록된 예산 항목의 빈 단가와 중복 줄을 확인해 근거로 묶고, 예산표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시공 견적의 집기 수량이 예산 항목 메모와 다르고, 인력비 단가는 아예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어느 수량이 맞는지 묻지 않으면 둘 중 하나를 기준으로 계산을 이어 갈 수 있어, 나중에 출처를 다시 따져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견적서끼리 수량이 다르다는 점은 Claude가 읽으며 짚어 줍니다. Recrua는 등록된 예산 항목에서 단가가 빈 인력비 줄을 표시하고, 그 줄이 채워질 때까지 예산표 작업을 멈춰 둡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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