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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 HS코드를 모르겠어요” · L2 지침+DB형
관세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관세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수출입할 제품의 HS코드 후보와 근거, 사전심사 준비 목록을 받아, 관세사 확정 전에 분류 쟁점을 정리해 두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후보 코드·근거표와 참고한 사양·분류 이력, 관세사의 승인·수정 요청, 후속 점검 목록(결과 검토, 확인 필요 사항 해결, 직접 할 후속 실행)이 남습니다. 확정된 코드는 다음 신고 때 과거 분류 이력으로 다시 씁니다.
관세사가 후보 가운데 최종 코드를 판단하고 근거를 고칩니다. 수출입 담당자는 제조사에 빠진 사양을 받아 채우고, 사전심사 신청은 직접 진행합니다.
최종 판단은 관세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제품 설명만으로 HS코드 후보와 통칙 해설을 내놓고, 첨부한 사양서를 읽어 요점을 뽑아 줍니다. 회사의 분류 이력을 같은 범위로 묶어 두고 관세사 검토까지 이어 가는 기록은 직접 챙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통칙 순서에 따른 후보 코드와 근거 문장은 회사가 붙인 GPT나 Claude 쪽 작업이고, 코드 확정은 관세사의 일입니다. 품목 사양과 과거 분류 이력에 대해 Recrua는 품목 ID가 서로 이어지지 않거나 적용일이 빈 기록을 확인하고, 근거표 각 줄의 출처 기록과 관세사 검토 이력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비슷한 제품을 예전에 어떤 코드로 신고했는지 근거표 옆에 같이 나오면 좋겠어요.
세트 구성품마다 코드가 갈릴 수 있다는 쟁점이 따로 적혀 있으니, 관세사님께 첫 질문을 무엇으로 할지 정해지네요.
사전심사 준비 목록에서 아직 없는 자료가 표시돼 있어, 제조사에 무엇을 더 받아야 할지 바로 알겠어요.
스테인리스 텀블러에 전자 온도 표시 기능을 더한 신제품을 처음 수출하려고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후보 코드 몇 개와 설명은 빨리 나오고 사양서도 잘 읽지만, 기존 분류와 같은 범위에서 봤는지 남기는 일은 사람이 따로 맡아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사양서를 읽고 통칙 순서로 후보 코드를 고르는 건 GPT·Claude입니다. Recrua는 두 기록의 품목 ID 연결과 빈 적용일을 확인해 근거로 묶고, 관세사 검토 기록을 남깁니다.
사양서에 보온 기능과 전자 표시 기능 중 어느 쪽이 주된 기능인지 설명이 없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그럴듯한 쪽을 주된 기능으로 가정하고 코드를 제시할 수 있어, 가정이 틀리면 근거 전체가 흔들립니다.
Recrua로 하면
사양서에 주된 기능 설명이 없다는 점은 Claude가 읽으며 알려 줍니다. Recrua는 등록된 품목 사양의 주된 기능 칸이 비어 있음을 표시하고, 채워질 때까지 후보 작성을 보류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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