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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서류를 만들어야 해요” · L1 지침형
관세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관세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과 포장 정보로 수출용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를 만들고 합계·중량·수량 검산까지 받아, 선적 서류 오류를 미리 막으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두 서류와 검산 결과, 원천이 된 주문·포장 기록, 승인·수정 요청과 후속 점검 목록(결과 검토, 확인 필요 사항 해결, 직접 할 후속 실행)이 남습니다. 수량이 바뀌면 포장 정보를 고쳐 다시 검산합니다.
수출 담당자가 바이어 주문 조건과 맞는지 확인하고 서류에 서명합니다. 관세사가 신고 전에 품목·가격 표기를 보고 최종 판단하며, 선적 예약과 은행 네고는 회사가 직접 처리합니다.
최종 판단은 관세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인보이스·패킹리스트 양식을 빠르게 채우고, 첨부한 주문서를 읽어 품목을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서류 줄마다 어떤 주문 기록에서 왔는지 관세사와 같이 볼 흔적은 따로 남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문안과 합계 검산은 선적 담당자가 쓰는 GPT 혹은 Claude가 처리하고, Recrua는 들어온 주문과 포장 기록에서 품목이 서로 이어지지 않는 행, 순중량·총중량 빈칸, 겹친 박스 번호를 확인하고 서류 각 줄의 출처를 남깁니다. 문제가 남으면 서류 확정 전에 멈춥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박스 하나 수량이 틀려서 서류를 다시 만든 적이 있어서, 검산을 먼저 보여 주면 좋겠어요.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에 인도 조건을 서로 다르게 적는 실수를 미리 잡아 줄 것 같아요.
순중량이 빈 박스만 따로 표시돼 있으니, 창고에 어느 박스를 다시 재 달라고 할지 분명하네요.
다음 주 선적을 앞두고 주문 세 건을 한 컨테이너에 묶어 보내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양식은 빨리 채워지고 합계 계산도 해 주지만, 세 주문의 숫자가 어느 기록에서 왔는지 관세사와 함께 보는 기록은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세 주문의 검산과 서류 문안은 Claude나 GPT 몫으로 두고, Recrua는 세 주문의 품목과 포장 행이 이어지는지 확인해 근거로 묶고, 서류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포장 메모의 총중량 합이 주문서로 예상한 중량보다 크고, 순중량 칸은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있는 숫자로 서류를 채워 넘기기 쉬워, 선적 단계에서야 중량 불일치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중량 합이 주문과 다르다는 점은 Claude가 검산하며 짚습니다. Recrua는 포장 기록에서 순중량이 빈 박스를 표시하고, 채워질 때까지 서류 확정을 보류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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