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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를 찾고 싶어요” · L3 연동형
회사가 모아 등록한 바이어 목록에서 진출국 우선순위와 바이어 유형을 정하고 맞춤 콜드메일 초안까지 받아, 첫 접촉 대상을 좁히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바이어 목록과 메일 초안, 사용한 바이어 기록, 승인·수정 요청, 그리고 결과 검토·확인 필요 사항 해결·콜드메일 발송(사용자가 직접) 점검 목록이 남습니다. 회신 여부를 적어 두면 다음 순위를 다시 정할 때 씁니다.
해외영업 담당자가 연락할 바이어를 고르고 메일 문안을 승인한 뒤 자기 메일로 직접 보냅니다. 회신이 오면 상담과 조건 협상도 담당자가 맡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국가별 시장 특성과 바이어 유형을 잘 설명하고, 콜드메일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어 줍니다. 회사가 모은 연락처 가운데 어느 행을 썼는지 팀이 같이 보는 기록은 따로 필요합니다.
Recrua로 하면
진출국 순위와 바이어별 콜드메일 문장은 영업 담당이 쓰는 Claude·GPT가 만들어 냅니다. 바이어 DB 쪽은 Recrua가 맡아 수집일이나 연락 동의 여부가 빈 행, 같은 바이어 ID가 두 번 들어간 행을 표시하고, 어떤 행에 어떤 메일 초안을 썼는지 이력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전시회마다 모은 명함이 섞여 있어서 겹치는 바이어가 먼저 표시되면 좋겠어요.
연락 동의가 빈 바이어가 따로 표시돼 있으니, 그 행은 메일 초안 대상에서 빼 두면 되겠네요.
메일마다 수신 거부 안내가 들어갔는지 챙겨 주면 보낼 때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스킨케어 제품으로 동남아 진출을 준비하며 전시회에서 모은 연락처를 정리하려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국가별 특징과 메일 문장은 잘 써 주지만, 어느 바이어가 언제 어디서 모인 정보인지 팀이 함께 보려면 기록을 따로 남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바이어 순위와 메일 문장은 대화 속 AI가 다루고, Recrua는 바이어 DB에서 수집일·동의 여부가 갖춰진 행을 확인해 근거로 묶고, 행마다 쓴 메일 초안 이력을 남깁니다.
목록 일부에 어디서 받았는지 모르는 연락처가 섞여 있고, 같은 회사가 다른 표기로 두 번 들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모든 행을 같은 무게로 다룰 수 있어, 출처가 없는 연락처에도 메일 초안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수집일이 빈 행은 Recrua가 표시하고 보완될 때까지 이번 작업 근거에 넣지 않습니다. 표기만 다른 같은 회사는 Claude가 목록을 보며 짚어 줍니다.
콜드메일 발송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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