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해외 고객 문의에 답해야 해요” · L3 연동형
해외 고객 문의에 회사 용어집과 응대 정책에 맞춘 현지어 답변 초안과 현지화 문구를 받아, 언어가 달라도 같은 기준으로 답하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답변 초안과 근거가 된 용어·정책 항목, 승인·수정 요청, 그리고 결과 검토·확인 필요 사항 해결·고객 답변 전송(사용자가 직접) 점검 목록이 남습니다. 새로 생긴 번역어는 용어집에 추가해 다음 답변에 씁니다.
CS 담당자가 답변 내용이 실제 주문 상황과 맞는지 확인하고 승인한 뒤 고객에게 직접 보냅니다. 환불 처리와 배송 조회는 담당자가 자기 시스템에서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여러 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하고, 붙여 넣은 문의를 읽어 공손한 답변을 바로 써 줍니다. 어느 정책 항목을 근거로 답했는지 팀이 같이 보는 기록은 따로 남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문의를 읽고 현지어 답변을 쓰는 건 연결한 GPT·Claude입니다. Recrua는 등록된 용어집과 응대 정책에서 같은 원어가 두 번 들어갔거나 유형 기준이 빈 행을 확인하고, 답변마다 어느 정책 기록에 기댔는지와 담당자 검토 이력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상품명을 사람마다 다르게 번역해서 혼란스러웠는데, 용어집대로 맞춰 주면 좋겠어요.
배송이 늦은 이유를 모를 때 함부로 날짜를 약속하지 않게 막아 주면 안심이 되겠네요.
답변 초안마다 어느 응대 정책을 따랐는지 붙어 있으니, 팀장님께 확인받을 때 설명이 짧아지겠네요.
주말 동안 일본 고객 문의가 열 건 넘게 쌓였는데 대부분 배송과 사용법 질문입니다.
일반 AI로 하면
자연스러운 일본어 답변은 금방 나오지만, 문의마다 같은 용어집 버전을 썼는지 팀이 확인할 기록은 별도로 챙겨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는 용어집과 응대 정책의 빈칸·중복을 확인해 근거로 붙여 두고, 그 기준 안에서 GPT·Claude가 문의별 현지어 답변을 씁니다.
고객이 배송 지연을 이유로 큰 할인 쿠폰을 요구했는데 응대 정책에는 지연 보상 기준이 없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고객 만족을 앞세워 쿠폰 제공을 약속하는 답변을 쓸 수 있어, 회사가 정하지 않은 보상이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요청이 정책 밖이라는 점은 Claude가 문의를 보며 짚습니다. Recrua는 응대 정책에 지연 보상 유형이 없다는 점을 표시하고, 기준이 등록될 때까지 그 답변 작업을 보류합니다.
고객 답변 전송은(는)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