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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를 써도 문제없나요” · L3 연동형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변호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제품에 들어간 오픈소스 의존성의 라이선스 의무와 충돌 가능성을 표로 받고 배포용 고지문 초안까지 맡겨, 출시 전에 고칠 곳을 찾으려는 일입니다.
작업 기록에 의무·충돌 표와 고지문, 참고한 의존성 목록, 변호사의 승인·수정 요청, 결과 검토·확인 필요 사항 해결·직접 할 후속 실행 점검 목록이 남습니다. 의존성을 바꾸면 새 목록으로 다시 점검받습니다.
변호사가 충돌 위험과 의무 이행 방법을 최종 판단합니다. 개발 책임자는 의존성 교체나 소스 공개 범위를 정하고, 고지문을 제품에 직접 넣습니다.
최종 판단은 변호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도 주요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의무를 잘 설명하고, 첨부한 의존성 목록을 읽어 주의할 라이브러리를 짚어 줍니다. 릴리스마다 어떤 목록을 봤는지와 변호사 검토 이력을 이어 두는 일은 따로 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라이선스 의무와 충돌을 판단해 표와 고지문을 쓰는 건 연결한 GPT·Claude, 위반 여부는 변호사가 봅니다. Recrua는 등록된 의존성 목록에서 라이선스·버전 칸이 빈 패키지와 같은 패키지의 중복 행을 확인하고, 표의 각 줄이 목록 어느 기록에서 왔는지와 검토 이력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의존성이 수백 개라 어디부터 볼지 막막했는데 우선 검토 대상이 먼저 보이면 좋겠어요.
강한 카피레프트 라이브러리가 사용 방식과 함께 표 위쪽에 모여 있으니, 개발팀과 교체 논의를 어디서 시작할지 보이네요.
고지문 초안이 같이 나오면 릴리스마다 손으로 정리하던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모바일 앱을 스토어에 처음 올리기 전에 안에 들어간 오픈소스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라이선스별 의무는 잘 설명하지만, 수백 개 의존성을 나눠 넣다 보면 어느 버전을 봤는지 기록이 흩어지기 쉽습니다.
Recrua로 하면
의무·충돌 표와 고지문 초안은 연결한 GPT·Claude가 만듭니다. Recrua는 등록된 목록의 빈칸과 중복 행을 확인해 근거로 넘기고, 변호사 검토 이력을 남깁니다.
의존성 몇 개는 라이선스 표기가 비어 있고, 하나는 버전에 따라 라이선스가 바뀐 라이브러리입니다.
일반 AI로 하면
라이브러리 이름만 보고 흔히 알려진 라이선스로 채울 수 있어, 실제 쓰는 버전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는 라이선스·버전 칸이 빈 패키지 행을 표시하고, 채워질 때까지 해당 줄은 보류로 둔 채 확인 요청을 남깁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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