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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보고서를 내야 해요” · L2 지침+DB형
공인회계사의 검토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결과물은 초안·참고용입니다. 제출·발송·의사결정 전에 공인회계사에게 검토를 받으세요. Recrua는 대리·최종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원청사·투자자가 요구하는 ESG 보고서를 내기 위해, 실제 데이터로 계산한 영역별 지표표와 보고서 초안을 마련합니다.
지표표와 초안, 근거 데이터, 공인회계사 검토 의견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비워 둔 수치를 채워 다시 등록하면 확인 필요 사항을 닫고, 제출은 회사가 직접 한 뒤 후속 실행으로 표시합니다.
공인회계사가 지표 산정과 공시 적정성을 최종 판단합니다. ESG 담당자는 비어 있는 수치를 공식 자료로 채우고, 제출은 회사가 직접 합니다.
최종 판단은 공인회계사의 검토로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ESG 보고서의 일반적인 구성과 표현을 잘 알고, 올린 자료를 읽어 영역별 초안을 빠르게 써 줍니다.
Recrua로 하면
고지서를 읽어 지표를 정리하고 초안을 쓰는 건 대화 중인 GPT·Claude 몫이며, 배출계수나 벤치마크 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Recrua는 등록된 환경 데이터의 빠진 기간·단위 형식 오류·겹친 기록과 사회·지배구조의 빈 항목을 표시하고, 지표마다 근거 기록을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원청사 양식 순서대로 나와 주면 담당자가 다시 옮겨 적는 수고가 덜하겠네요.
첫 보고서라 비교할 작년 자료가 없는데, 기준연도로 정리해 두면 내년부터 이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전력 지표 옆에 어느 기간 사용량 기록에서 나왔는지 붙어 있어서, 회계사님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겠네요.
주요 원청사가 협력사 ESG 자료를 요구해 처음으로 영역별 지표와 보고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양식에 맞춰 보기 좋은 보고서를 쓰지만, 지표마다 출처를 회계사에게 보여 주려면 자료를 사용자가 따로 묶어 둬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등록된 환경 데이터에 빠진 달이나 단위가 섞인 기록이 없는지 Recrua가 먼저 확인합니다. 정리된 기록 위에서 연결한 AI가 원청사 양식 순서대로 지표표와 초안을 씁니다.
등록된 환경 데이터에서 공장 한 곳은 전력 사용량이 kWh로 들어 있고, 다른 곳은 사용량이 비고 요금만 적혀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요금으로 사용량을 추정해 달라면 계산해 주지만, 그 추정치가 검토 단계에서 근거로 받아들여질지는 별개입니다.
Recrua로 하면
사용량이 빈 기록과 단위가 다른 기록을 먼저 알리고, 사용량이 채워져 다시 등록되기 전까지 환경 지표 작업은 멈춰 둡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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