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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서를 번역해야 해요” · L2 지침+DB형
기술·계약·의료 등 전문 문서를 분야에 맞게 번역하고, 문서마다 같은 용어를 쓰도록 대역표로 관리하려 합니다.
번역문·대역표와 근거 용어 기록, 검수 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확정된 용어는 용어 DB에 더해 다음 문서에 쓰고, 남은 확인 필요 단어를 점검 목록에서 닫습니다.
담당자나 고객사가 용어 확정 필요 단어를 정하고 번역문을 검수합니다. 공증이나 공인 번역이 필요하면 회사가 따로 맡깁니다.
일반 AI로 하면
여러 분야의 문장을 자연스럽게 번역하고, 올린 용어집을 참고해 어휘도 맞춰 줍니다.
Recrua로 하면
번역과 경고 문구·숫자 점검은 연결한 GPT·Claude가 원문을 보며 합니다. Recrua는 등록된 용어 DB에서 같은 원어에 대역어가 둘 걸린 기록과 빈 대역어를 표시하고, 번역문에 쓴 용어마다 어느 용어 기록을 따랐는지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긴 매뉴얼에서 같은 부품 이름이 세 가지로 번역되곤 했는데, 한 가지로 묶어 주면 좋겠어요.
경고 문구가 원문 옆에 따로 모여 있으니, 번역하면서 표현이 약해진 데가 없는지 한 번에 훑어보겠네요.
용어 대역표가 쌓여 있으면 다음 문서도 같은 용어로 맞추기 한결 쉽겠네요.
수출 장비에 넣을 한국어 사용설명서를 영어로 옮겨야 하는데 부품 용어가 많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자연스러운 영어로 빠르게 옮기고 용어집도 따라 주지만, 용어마다 어느 기록을 근거로 했는지는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용어 DB에서 같은 원어가 다르게 걸린 기록을 Recrua가 먼저 표시합니다. 연결한 AI는 정해진 대역어를 따라 번역하고 숫자와 경고 문구를 원문과 맞춰 봅니다.
등록된 용어 DB에 같은 부품이 두 가지 영문명으로 올라 있고, 원문에는 용어 DB에 없는 약어도 섞여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문맥상 그럴듯한 쪽을 골라 번역할 수 있어, 고객사 표준과 다른 용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대역어가 충돌하는 기록을 먼저 표시하고, 용어 DB가 정리되어 다시 등록되기 전까지 작업을 멈춰 둡니다. 원문 속 모르는 약어는 연결한 GPT·Claude가 짚어 알려 줍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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