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회의·녹취 내용을 정리해야 해요” · L3 연동형
회의에서 정한 일이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결정 사항과 할 일, 담당자를 표로 남겨 실행까지 이어 가려 합니다.
세 가지 표와 근거 회의 기록, 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공유는 주관자가 직접 하고, 다음 회의 기록을 등록하면 지난 할 일의 진행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회의 주관자가 표를 확인해 참석자에게 직접 공유하고, 담당이 비어 있는 할 일을 누가 맡을지 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긴 녹취를 읽고 요점과 할 일을 깔끔하게 요약해 주는 데 능숙합니다.
Recrua로 하면
결정 사항과 할 일은 녹취를 본 GPT 또는 Claude가 가려 적고, Recrua는 그와 별도로 등록된 회의 기록에 회의일이 빠졌거나 발언자가 담당자 목록과 이어지지 않는 기록을 표시하고, 결정 사항마다 어느 기록을 근거로 했는지 남깁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검토해 보자는 말이 결정 사항으로 둔갑하는 일이 잦았는데, 원문과 대조해 주면 좋겠어요.
담당자 표에 맡겠다고 한 건지 지시받은 건지 구분돼 있으니, 회의 끝나고 다시 물어볼 일이 없겠네요.
회의록을 늦게 돌리면 다들 잊어버리는데, 담당자 표만 빨리 받아도 공유가 쉬워질 것 같아요.
매주 한 시간짜리 영업 회의 녹취를 정리하는데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늘 흐려집니다.
일반 AI로 하면
요점과 할 일을 보기 좋게 요약하며, 결정 사항마다 원문 발언을 함께 남기려면 따로 요청하고 보관해 둬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등록된 발언자가 담당자 목록에 모두 있는지 Recrua가 먼저 확인합니다. 연결한 AI는 녹취를 보고 그 기록을 근거로 결정 사항·할 일 표를 씁니다.
등록된 회의 기록에 화자 3이라고만 적힌 사람이 할 일을 맡았는데, 담당자 목록에는 그런 이름이 없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문맥으로 화자를 추정해 이름을 붙일 수 있어, 엉뚱한 사람에게 할 일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Recrua로 하면
담당자 목록과 이어지지 않는 발언자를 먼저 알리고, 누구인지 정해 다시 등록할 때까지 그 할 일은 담당자 표 작업에서 빼 둡니다. 다음 주 같은 상대 날짜는 연결한 AI가 짚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