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외주 개발을 맡기려는데 뭘 요구할지 모르겠어요” · L1 지침형
외주 개발을 맡기기 전에 원하는 기능을 요구사항 정의서(RFP)로 정리하고, 받은 견적서에서 빠진 범위와 추가 비용 위험을 짚어 개발사와 협의합니다.
RFP·견적 점검 포인트와 근거가 된 요구사항·견적서 항목, 발주 담당자의 승인·수정 요청이 작업 기록에 남습니다. 개발사 답변을 받으면 확인 필요 사항을 하나씩 해결하고, 계약 같은 후속 실행은 회사가 직접 진행한 뒤 체크합니다.
발주 담당자가 RFP 내용을 확정하고 개발사에 직접 보내 답변을 받습니다. 개발사 선정과 계약, 견적 금액이 적정한지는 회사가 결정합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아이디어만으로도 RFP 틀을 빠르게 잡아 주고, 견적서를 올리면 항목을 풀어서 설명해 줍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는 등록된 견적 항목에 단가·금액이 비었거나 날짜가 없는 곳, 요구사항 번호 중복을 먼저 짚고, 점검 포인트마다 근거가 된 기록을 남깁니다. 견적서 문장을 보고 빠진 범위를 짚는 일과 RFP 작성은 연결된 AI가 맡습니다.
Recrua 계정으로 로그인
이 역할이 포함된 상품 선택
쓰던 GPT·Claude에 연결해 일을 맡김
내 팀에서 결과·근거·진행 상태를 보고 승인
ChatGPT·Claude는 OAuth(Recrua 로그인 후 작업 공간 승인)로, Codex·Claude Code는 키로 연결합니다. 외부 AI 이용 요금은 별도입니다.
개발을 몰라서 견적서에 뭐가 빠졌는지도 모르겠는데, 유지보수 같은 게 들어 있는지 짚어 주면 좋겠어요.
RFP 초안에 소스코드 귀속 조항이 들어가 있으니, 개발사랑 얘기할 때 그 부분부터 꺼내면 되겠네요.
견적이 두세 군데서 오면 항목이 제각각인데,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작은 미용실 예약 앱을 외주로 만들려는데 무엇을 요구해야 할지 정리가 안 됐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예약 앱에 흔한 기능을 덧붙여 RFP를 써 주고 견적서도 풀어 주지만, 근거가 된 항목과 검토 기록은 대화 곳곳에 흩어져 남습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요구사항·견적 항목의 빈 값과 중복을 확인해 근거로 묶습니다. 메모와 견적서를 견주어 빠진 범위를 짚고 RFP 초안 작성은 GPT·Claude 쪽에서 맡습니다.
견적 항목에는 안드로이드만 있는데 요구사항에는 아이폰 앱도 들어 있고, 견적 날짜는 비어 있습니다.
일반 AI로 하면
일반 AI는 두 자료의 차이를 잘 짚어 주지만, 날짜 없는 견적을 어떤 기준으로 볼지는 사용자가 정해 줘야 합니다.
Recrua로 하면
Recrua가 견적 날짜 누락을 표시하고 날짜가 채워질 때까지 점검 결과를 내지 않습니다. 플랫폼 범위 차이는 GPT·Claude가 두 자료를 보고 짚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업무를 돕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결과의 정확성·완결성이나 최종 확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연결